클럽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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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X-18
아이언
코엔그럭저럭

20대↓타수: 100이상파워: 중하: 95-100mph(43-45m/s)

22.11.08
  • 비거리비거리
  • 방향성방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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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자인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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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분들에게 받아서 입문용으로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사는건 비추요
샤프트: S(St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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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풍차적극추천

30대타수: 95~100파워: 중하: 90-95mph(40-43m/s)

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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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8은 골프 배움초기때부터 근 6년을 사용해왔었다
총평: 초보자, 돈없는 골퍼들의 등불같은 아이언임...^^
스틸 샤프트에 병행제품으로 샀었으니까...
제품이 어떤건지도 모르고 무작정 싸다는 소리에 샀었으니까...
지금은 뭐 여러 채들을 다루지만 그당시만 해도 돈이....ㅜㅜ
일단 채는 무난하다.
넓은 헤드면, 거기에다른 무난한 관용성..
막 다뤄도 상관없을만큼 튼튼함??
거기에 싼 가격에 가격보다는 고급스러워보이기까지.
내 첫 채로 잊을수 없는 놈이다.

장점 : 비거리 : 무난한 정도. 짭지도 길지도 않다, #4번이 있어 좋음..^^
       방향 : 좋다 자세만 바르다면 자기 원하는데로 간다
       가격 : 이보다 좋을수가 없었음(살때 특특가로 산터라..^^)
       디자인 : 개인적으론 테일러보단 낮다고 생각한다, 은색의 x마크가 돋보임
       타구감 : 주조채만의 한계를 보여줌.. 딱딱함의 극치랄까...스틸샤프트라 더했던거 같다

단점 : 샤프트 넥부위 호젤부위가 캘러웨이만의 디자인(링)으로 되어있다.. 이게 약해서 잘 파손됨...뭐 부서져도 기능상 문제는 없으니까...

총평: 초보자, 돈없는 골퍼들의 등불같은 아이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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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무적극추천

30대타수: 100이상파워: 중하: 90-95mph(40-43m/s)

1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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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에 지인에게 받아서 아직까지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거리도 잘 나오고 방향성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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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gruv그럭저럭

30대타수: 100이상파워: 중하: 90-95mph(40-43m/s)

0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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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스탠다드한 주조 골프채 느낌입죠.
다만, 솔이 조금 두꺼워서, 볼 밑으로 촤악 밀고 들어가는 맛이 떨어진달까?
그런데 그 덕분에 스윙을 열심히 교정하게 되더군요.

이제 눈이 좀 높아져서 X forged 쪽에 눈을 돌리고는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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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미입력

타수: 95~100

0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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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기본적으로 진정한 싱글수준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무기가 골프실력과 큰 상관관계가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오해가 있으실 것 같아 한 말씀드리면, 정상적인 판매경로를 통하여 일반적으로 판매되는 보통수준의 골프클럽을 전제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2004년 가을 고마운 직장 상사의 도움으로 지산 정규홀에서 머리올렸습니다.
연습장에서 한달연습하고 나갔으니 제대로 되었겠습니까? 데려가 주신 스승님들께 민폐만 끼치고 왔죠.

당시 골프를 잘 알지못하는 상황인지라 국산 저가모델 풀셋(L사)을 20만원에 인수받아 썼습니다.
그 다음해 여름까지 그 클럽으로 열심히 배우고 익혔습니다(사실 지금도 그 국산클럽이나 X-18 이나 성능에서 큰 차이가 있다고 느끼진 않습니다만, 의류처럼 골프라는 게 브랜드도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처음 100개를 깨던 날의 주말에, 한두푼 모은 돈으로 아이언을 교체하였습니다.
주변에서는 골프시작하고 아이언부터 드라이버를 서너번 바꾸신 골퍼들을 부지기수로 봅니다(돈도 많은시지).

반면에 저는 운이 좋아서 그런지 당시에 선택한(지금도 저의 사랑을 받고 있죠) 캘러웨이 X-18을 지금까지 모시고 다닙니다.

골프샵에서는 단조아이언으로 미즈노의 MX-23, 브리지스톤의 V300을 추천합니다.
그런데 지금 제 실력이나 경험, 그리고 주워들은 골프지식으로 볼 때,
예전과 달리 주조아이언의 손맛이나 성능이 단조아이언(forged) 보다 결코 뒤지지 않습니다.
단조아이언은 싱글수준으로 산전수전 모두 겪으신 골퍼들에게는 훌륭한 장비일지 모르지만 통상적인 골퍼들에게는 조금 민감한 면이 없지 않습니다(필자주: 단조아이언은 주조보다 훨씬 많은 연습을 하여야 함).
가격면에서도 30%가량 가격차가 납니다.

기본적으로 자기 물건이 최고라고 느껴져야 최고의 성능발휘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저는 주말골퍼분들께 또는 이제 골프를 시작하는 분께 x-18을 강추합니다.

앞으로 신모델이 나오려고 그러는지 수입정품가격이 엄청 저렴해졌더군요.
근데 x-18의 단점 중 하나가 헤드와 샤프트를 이어주는 부분(플라스틱 재질의 둥그런 링)이 밀려올라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경우 미루지 마시고 꼭 A/S를 받아야 합니다.

가격비싸더라도 수입정품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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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아빠미입력

0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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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한 아이언이라고 생각합니다.
타구감은 훌륭하다고는 못하겠지만, 믿음직한 느낌입니다. 대신에 일본 단조 아이언들이 주는 손맛은 아무래도 기대하긴 어려운것 같아요.
아이언 모습도 경쾌(?) 발랄한 편이고 가격도 저렴한.. 무난한 아이언인듯 합니다.
비거리 방향성은 전혀 문제없다고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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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인미입력

0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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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시작하고 아버님 예전에 사용하시던 벤호건 클럽을 물려받아 한 10개월 조금 넘게 사용했습니다.
그리고선, 주변분의 추천으로 캘러웨이 x-18을 구입해서 5개월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전에 벤호건으로 연습할때는 내가 못해서 그렇겠거니하고 제 탓만 했었는데 이제와서 느끼는 거지만 클럽탓도 상당히 많더군요
잘 못칩니다. 이제 일년 넘어선 초보니까 잘 못치는건 당연한거고 캘러웨이 x-18이 쉬운클럽이라고들 많이 들 하시던데 쉬워서 그런지 이놈으로 연습하고 있으면 신바람이 그냥 납니다.
제 레슨프로님 말로는 자세가 더 안정됐다고 칭찬을 하시던데 연습량도 있겠지만, 클럽이 대단히 큰몫을 한거같아 자랑스럽습니다.
저와 같은 시기면서 클럽 교체하실 분께 강력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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